
[bnt뉴스 박윤진 기자] ‘K팝스타 시즌4’ 에린 미란다가 극찬을 받았다.
12월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감성 보컬조의 랭킹오디션이 진행됐다.
최초의 외국인 재도전자인 호주 소녀 에린 미란다는 크리스타나 아길레라의 ‘Beautiful’을 선곡했다. 감기로 컨디션이 최악인 상황에서 에린 미란다는 우려의 시선을 받으며 노래를 불렀다.
심사 첫 마이크를 잡은 박진영은 “한 번도 노래를 배워보지 않았다. 발성의 기본이 잘못됐다. 고음을 부를 때 목을 죄고 있다. 그런데 “발성의 기본이 완전히 잘못됐는데 노래를 잘 부른다. 확실히 재능은 있다”며 호평과 혹평을 나란히 받았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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