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송희 기자] 배우 김유정이 인형 같은 외모를 과시했다.
12월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 컬투와 함께 미쳐줄, 예쁘고 귀여운 유정양입니다. 오늘 미친 퀴즈도 재밌게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김유정은 초록색 코트와 스냅백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방송을 통해 “향기가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내가 죽어서도 사람들이 내 향을 기억해줬으면 좋겠기 때문”이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감동시켰다.
‘컬투쇼’ 김유정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컬투쇼 김유정 정말 매력적이네요” “이제 여배우 느낌이 물씬. 컬투쇼 김유정에 빠졌어요” “요즘 제일 눈여겨 보는 배우. 컬투쇼 김유정 덕분에 더 재밌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두시탈출 컬투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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