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힐러’ 지창욱, 첫 등장부터 상의 탈의…근육질 몸매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힐러’ 지창욱, 첫 등장부터 상의 탈의…근육질 몸매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주란 기자] ‘힐러’ 지창욱이 복근을 공개하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12월8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에서는 스쿼시 연습을 하는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정후는 “당신 섹시한 것도 인정하는데, 체력 좋은 것도 인정하는데, 그런데 말이지. 옷이 그게 뭐야? 너무 가렸어”라며 컴퓨터 게임 속 아바타에게 말을 건넸다.

    그는 “이거 의상 고르는 기능 없나?”라며 자신이 개발자면 제일 먼저 만들었을 것이라며 “1번 비키니. 2번 발리댄스. 3번 하얀 레이스의 메이드복. 4번 플레이보이 패션”이라며 혼잣말을 했다.


    그 때 휴대전화가 울렸고, 서정후는 전화를 무시한 채 계속해서 게임을 진행했다. 하지만 조민자(김미경)는 서정후의 컴퓨터 시스템에 침입했고, 그는 어쩔 수 없이 게임을 중단하고 조민자와 통화를 했다.

    조민자는 서정후에게 “일하자”라며 제안을 했고, 이에 서정후는 옷을 갈아입으며 단단한 몸매를 공개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싸우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출처: KBS ‘힐러’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