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삼시세끼’ 김영철이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는 손호준을 칭찬했다.
12월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이순재와 김영철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손)호준이가 6개월 전 드라마에서 내 아들로 나왔다”라며 “따뜻하고 섬세하다. 무엇보다 심성이 고운 아이다”라고 말하며 손호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서 부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유기농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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