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미생’ 강소라, 어머니 돈 요구에 울컥 “돈이 어디 있느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생’ 강소라, 어머니 돈 요구에 울컥 “돈이 어디 있느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미생’ 강소라가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했다.

    12월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 15회에서는 돈을 요구하는 어머니의 전화에 흔들리는 안영이(강소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이는 어머니로부터 “아버지가 새 사업을 시작했다. 월세 보증금만 부탁 한다”라고 연락받았다. 이에 안영이는 “내가 돈이 어디 있느냐. 이제 겨우 빚 다 갚았는데, 더는 못 한다”라고 소리 질렀다.

    이후 안영이는 좀처럼 회사 업무에 집중하지 못했다. 결국 안영이는 은행에 찾아가 대출을 상담 받았지만 1년이 채 안된 신입사원이라서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고, 이에 안영이는 천만 원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다.


    한편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미생’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