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송희 기자] 그룹 빅플로가 팬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12월5일 빅플로는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직접 폴라로이드 사진과 손편지를 준비, 이벤트돌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앞서 빅플로는 데뷔 전부터 전국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6월 발매한 데뷔앨범에서도 빅플로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폴라로이드 사진을 직접 촬영하고 준비한 것은 물론 CD 속에 선물을 넣는 포장 작업까지 직접 나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달 2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발매 된 빅플로 두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플로우’ 중 300장의 앨범에 빅플로 멤버들의 폴라로이드 사진과 손편지가 숨겨져 있다.
빅플로가 선물을 준비했다는 사실이 이달 3일 공식 팬카페와 SNS 계정을 통해 알려지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빅플로의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앨범 속 선물은 데뷔앨범부터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준비한 것이다. 이번 컴백을 기념해 폴라로이드 사진에 이어 손편지까지 준비하게 됐다”며 “멤버들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손수 준비한 선물인 만큼 예쁘게 봐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성 어린 이벤트로 주목을 받고 있는 빅플로는 11월25일 두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하고 신곡 ‘배드마마자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제공: 에이치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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