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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임시완, 계약직 한계 넘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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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임시완, 계약직 한계 넘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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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박슬기 기자] ‘미생’ 새로운 포스터 공개와 동시에 15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12월5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에서는 격을 파한 사업 아이템으로, 극찬을 받은 장그래(임시완)가 새 아이템을 준비하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정규직인 동기들과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던 장그래는 과거 계약직 여사원에게 헛된 희망을 주었다가 사고를 겪은 바 있는 오상식 차장(이성민)의 아픈 과거를 알게 되고 다시 힘을 낸다. 

    신선한 아이디어로 회사 내에서도 영감을 준 바 있는 장그래는 새로운 아이템을 스스로 준비하며 자신만만해 하지만 오차장은 의외의 반응을 보이게 돼 눈길을 끌 전망이다. 또 하나의 벽에 부딪힌 장그래가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이 무엇인지 소개 될 예정.


    또한 안영이(강소라)는 누군가로부터 계속 걸려오는 전화에 울분을 토하게 되며 그 과거가 밝혀진다. 특히 신팀장(이승준)과의 얽힌 과거 또한 밝혀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미생’의 신종 포스터가 깜짝 공개됐다.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 신은정, 박해준 등 ‘미생’의 주역 8인이 함께 한 이번 포스터는 사무실을 배경으로 화기애애한 미소를 띄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오늘(5일) 오후 8시30분 방송.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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