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헬로! 이방인’ 강남이 치질수술을 했다고 고백한다.
12월4일 방송될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한국의 산 속 마을인 강원도 영월군 모운동에 간 이방인들이 이틀 동안 어르신들의 일거리를 도와드리며 숙식을 도움받기로 한다.
강남은 모운동을 떠나며 이틀 동안 신세를 진 마을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깜짝 선물로 서울의 유명 한의사를 마을로 초빙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봐드리기로 했다.
한의사와 함께 건강 상담을 받던 한 어르신은 수술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망설이며 “치질수술을 한 적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강남은 “그게 뭐 별거냐. 나도 치질수술 경험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방송을 통해 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강남은 기존의 모습과는 달린 마을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어른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예의 있는 강남의 모습에 모두 강남을 다시 봤다고. 또한 강남은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남의 반전매력과 깜짝고백은 오늘(4일) 오후 11시15분 MBC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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