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32

  • 78.47
  • 1.54%
코스닥

1,110.15

  • 27.56
  • 2.55%
1/2

[bnt포토s] '아무도 못 봤을 줄 알았죠?' 엑소 카이, 이 남자의 귀여운 능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nt포토s] '아무도 못 봤을 줄 알았죠?' 엑소 카이, 이 남자의 귀여운 능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콩=김치윤 기자] '2014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 웰컴미팅이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렸다.

    '2014 MAMA' 웰컴미팅에서 그룹 엑소 카이가 코를 만지다가 미소를 짓고 있다.



    엑소 카이 '코가 좀 가렵네요'


    엑소 카이 '아무도 못 봤겠지?'


    엑소 카이 '딴청이 최고~'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4 MAMA'는 AP(Asia Pacific) 최대의 경제, 문화, 산업 도시이자 아시아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홍콩에서 개최된다.


    본 무대에는 존 레전드, 엑소, 서태지, 지드래곤, 태양, 씨스타, 아이유, 인피니트, AOA 등이 출연한다.

    '2014 MAMA' 시상자로는 권상우, 송승헌, 최지우, 윤은혜, 이동욱, 박보영, 김지훈, 김지석, 연우진, 한그루, 경수진, 유인나, 강소라, 안재현, 박민우, 이광수, 송지효가 총출동한다.



    한-중 국제커플 채림-가오쯔시 부부도 공식석상에 첫 등장한다.

    '2014 MAMA' 공식시상은 가수별 5개, 장르별 8개, 특별상 2개 부문과 'UnionPay 올해의 가수', 'UnionPay 올해의 노래' 등 총 17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