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은혁, 동해가 특급 담력을 뽐냈다.
11월30일 방송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은혁, 동해가 스카이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카이 점프는 높이 50.2m에 올라가 25m 아래에 있는 그물망으로 안전 조끼만 걸친 채 자유낙하 하는 ‘줄 없는 번지점프’다.
이날 방송에서 은혁은 “금방 갔다 올게”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지만, 막상 아찔한 높이의 스카이점프 꼭대기에 오르자 “밑에서 보는 거랑 다르다. 내가 지금 떠는 것은 추워서 그런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카이점프에 성공한 은혁은 “순간 정신을 잃어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말하며, 동해에게도 스카이점프에 도전하기를 권유했다. 그러자 스카이점프에 도전한 동해는 “소리를 지르려고 했지만 심장이 멈춘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12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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