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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예원, “진국이라 불러주세요~” 털털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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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예원, “진국이라 불러주세요~” 털털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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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리라 기자] 언제나 상큼 발랄한 미소를 지닌 쥬얼리 멤버 예원의 단독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그동안 속옷 광고로 ‘베이글녀’의 면모만 보여주었다면 이번엔 확실히 예원의 숨겨진 다양한 분위기의 어필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그는 따뜻한 코지웨어를 선보이는가 하면, 당당하고 지적인 무드로 워킹 레이디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섹시한 자태로 뜨개질하는 모습으로 언더웨어 광고와는 또 다른 섹시함을 드러냈고, 케이크를 먹는 모습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이날 예원은 화이트, 페일톤의 니트와 코트를 매치하여 따뜻한 코지웨어를 선보였다. 핑크빛 무드로 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잡티 하나 없는 그녀의 피부와 핑크빛 립 컬러와 브레이드 업스타일로 페미닌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원은 이상형으로 "박효신 선배님이요, 나긋나긋하시면서도 뭔가 기댈 수 있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물론 목소리도"라며 체격이 좋은, 그런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여유를 가지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안부 인사를 주고 받으면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소박한 꿈을 얘기했다. 손재주가 있지 않지만 만드는 걸 좋아해 직접만든것으로 베푸는 삶을 살고싶다고 했다.



    쥬얼리 예원, 베이글녀 예원, 말고 '진국 예원', 연예인으로써 동경이나 마냥 예쁘게 봐주시기보단 "쟨 참 얘가 괜찮다"라는 소리를 듣고싶다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기획 진행: 최미선, 함리라
    포토: bnt포토그래퍼 서영호
    영상 촬영, 편집: 박수민, 이미리
    의상: 나인걸
    주얼리: 뮈샤
    헤어: 엠누오보 연우 부원장
    메이크업: 엠누오보 함경식 원장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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