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현대차그룹,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문화 전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문화 전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그룹이 주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를 지난 28~29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 500여 명을 초청해 현대차 아산공장, 기아차 화성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을 견학했다. 한옥마을 및 드라마 촬영장 방문, 전통게임 등을 통해 한국문화도 체험했다. 또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리더십 특강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회사측은 "2009년 시작한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는 한국의 경제상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류전도'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올해까지 8,5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초청했다. 내년까지 총 1만 명 이상의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를 양성해 학생 간 유대감 형성과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현대차, 학계 전문가 초청해 아슬란 시승회 열어
    ▶ 한국타이어, 금산교육사랑 장학재단에 장학금 전달
    ▶ 오토타임즈 선정, 자동차업계 맨파워 베스트11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