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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래원, 딸바보 등극? 애정가득 아빠미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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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래원, 딸바보 등극? 애정가득 아빠미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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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나 기자] 배우 김래원의 아빠 미소가 화제다.

    11월28일 김래원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촬영 현장 속 김래원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극중 딸로 출연하는 배우 김지영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래원은 김지영과 촬영을 할 때마다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것은 물론 머리를 쓰다듬고 안아주는 등 친딸처럼 애정표현을 한다는 후문이다.

    이에 극중 성공에 대한 야망으로 가득 찬 검사이자 이혼한 전 부인과 함께 살고있는 딸 예린(김지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박정환 역을 맡은 김래원의 연기 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을 담은 ‘펀치’는 ‘비밀의 문’ 후속으로 12월15일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 SBS콘텐츠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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