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이정재가 고급스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11월27일 맥주 제조 전문기업 오비맥주 측에 따르면 이정재가 오비맥주 신제품 더 프리미어OB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그간 영화 ‘도둑들’, ‘신세계’, ‘관상’, ‘빅매치’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카리스마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해온 이정재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껏 살려 맥주의 클래식함을 잘 살려낼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정재는 깔끔하게 수트를 차려입은 채 맥주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 관계자는 “기존의 맥주와는 차별화된 프리미엄한 제품의 특성과 강점을 부각하는데 주력했다”라며 “한층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정재가 출연한 오비맥주의 신제품 더 프리미어 OB광고는 이달 28일부터 방영된다. (사진제공: 바움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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