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유자식 상팔자’ 이하얀 “딸 자꾸 살 쪄서 꼬집는 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자식 상팔자’ 이하얀 “딸 자꾸 살 쪄서 꼬집는 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유자식 상팔자’ 이하얀이 딸 허정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1월25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배우 이하얀과 딸 허정인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얀은 사춘기 딸을 언급하며 “요즘 따박따박 말대꾸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하얀 딸 허정인은 “엄마랑 사이는 좋은데 자꾸 꼬집고 등짝을 때린다”라고 폭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이하얀은 “등을 때리는 것은 네가 자꾸 등이 굽어져서 등을 펴주려는 것”이라며 “꼬집는 건 살이 찌고 있어서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하얀은 “운동하는 것도 싫어하면서 살까지 찌면 안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자식 상팔자’ 이하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얀, 딸하고 친구 같아” “이하얀, 딸과 사이 좋은가보네” “이하얀 딸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JTBC ‘유자식 상팔자’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