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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 3종 변신 스틸 공개 ‘완벽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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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 3종 변신 스틸 공개 ‘완벽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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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란 인턴기자] ‘기술자들’ 김우빈의 3종 변신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11월20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 측은 극 중 범죄판의 멀티 플레이어 지혁 역을 맡은 김우빈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범죄 기술자라고는 상상이 가지 않을 만큼 말끔한 수트 차림을 한 그는 완벽한 8등신 비율로 시선을 끈다. 인천세관을 털기 위해 각종 자료를 수집하며 1,500억짜리 비즈니스를 눈앞에 둔 그의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지적인 매력까지 엿보인다.

    여기에 작업복을 입고 위조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에서는 섹시함마저 느껴진다. 기름때가 묻은 옷을 입고 있어도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 만큼은 주변의 공기를 압도할 정도. 진짜 전문가 못지 않은 포스로 무엇이든 훔쳐낼 그의 기세는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든다.


    한편 영화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로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기술자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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