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펀치’ 김래원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1월18일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제작진 측은 3년만의 브라운관 컴백을 앞둔 김래원의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며 김래원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극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노력 끝에 검사가 되고, 더 큰 성공을 위해 불의와 타협하지만 그 과정에서 소중했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린 캐릭터 박정환을 맡은 김래원이 과연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글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을 담은 ‘펀치’는 ‘비밀의 문-의궤 살인사건’ 후속으로 12월 중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콘텐츠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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