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크레이지 러브’ 박지선이 김나희의 외모를 평가했다.
11월1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크레이지 러브’에서 박지선은 스스로를 ‘뉴욕타임즈가 뽑은 아름다운 여자 2위’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선은 박성광이 자신이 비운 사이 걸스데이 혜리를 집에 들였다며 분노했다. 그는 “고작 혜리? 내 애교로 부족했나?”라며 남다른 애교를 선보였고, 서태훈은 비웃음을 날렸다.
여기에 박성광의 비서 김나희가 등장하자 박지선은 “넌 뭔가. 아주 여기서 살림 차리겠다”며 분노했다. 거기에 “강남에 굴러다니는 성형페이스를 하곤 분수를 알아야지. 난 시술도 안 했다”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성광은 김나희가 자신을 좋아한다 주장해 김나희를 분노하게 했다. 김나희는 손사래까지 쳤으나 박성광은 굴하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나희 외모 디스 당혹스러워” “박지선 김나희 진짜 대박이네” “박지선 김나희 진짜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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