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42

  • 274.75
  • 5.55%
코스닥

1,132.90

  • 34.54
  • 3.14%
1/3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마마걸 손담비에 분노 “왜 그랬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마마걸 손담비에 분노 “왜 그랬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이 손담비에게 분노했다.

    11월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는 차강재(윤박)을 위해 돈을 들고 차순봉(유동근)을 찾아간 권효진(손담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효진은 엄마 허양금(견미리)와 상의 후 순봉이 소송으로 청구한 돈을 들고 순봉의 집으로 찾아갔다.

    순봉은 효진이 건네는 돈봉투를 보며 “이게 무엇이냐”고 묻고선 “강재가 시킨 거냐. 돈 줄 거면 직접 찾아오라고 하라”고 자리를 일어났다.


    이후 효진에게 이 사실을 전해 들은 강재는 “왜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한 거냐”며 화를 냈고, 엄마 얘기를 꺼내는 효진에게 강재는 “엄마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냐”고 면박을 줬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