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가수 알리가 강렬한 디바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11월10일 알리 소속사 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및 블로그를 통해 알리 새 미니앨범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재킷사진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공개된 재킷사진 속 알리는 전체적으로 어둡고 강한 스타일링을 통해 가슴 시린 슬픔을 간직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컴백을 앞두고 한층 세련되고 풍부한 감성이 드러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달 12일 새 미니앨범 ‘터닝 포인트’ 발매를 앞두고 있는 알리는 12월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알리 겨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쥬스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