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완선 기자] 빅뱅의 태양과 에픽하이의 타블로의 스냅백 패션과 귀여운 하루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1월2일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타블로, 하루가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양은 독특한 패턴의 스냅백을 거꾸로 착용하였고 타블로는 기본적인 블랙 컬러의 스냅백을 거꾸로 착용하였다.
이들 사이에는 타블로의 딸 하루가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어 이들의 행복한 시간을 충분히 느끼게 해줬다.
스냅백은 2013년부터 트렌드가 되어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아이템. 이들처럼 거꾸로 쓰면 좀 더 귀여운 스타일링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태양처럼 블랙 선글라스를 통해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만들수도.
한편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귀여운 공주 같다”, “부럽다” 등 귀여운 하루와 귀여운 스냅백 스타일에 대한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태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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