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삼시세끼’ 이서진, 김지호 폭풍 먹방에 “최악의 게스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시세끼’ 이서진, 김지호 폭풍 먹방에 “최악의 게스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삼시세끼’ 김지호가 폭풍 먹방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11월7일 tvN ‘삼시세끼’ 제작진 측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김지호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호는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 앞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옥택연도 함께 해, 무엇 때문인지 네 사람이 웃음이 빵 터진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네 번째 게스트로 찾아온 김지호가 모든 음식을 보고 “맛있겠다”고 감탄하거나 “파스타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 “돼지기름에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는 등 다양한 요리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신 “배고프다”고 말하며 음식을 먹어 치우며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고, 이서진은 그런 김지호를 향해 “최악의 게스트”라고 불평해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한편 김지호의 활약이 담긴 tvN ‘삼시세끼’ 4회는 오늘(7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