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소식이 화제다.
11월6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입 수능일인 13일 서울 대중교통이 대규모로 증편된다.
이에 평소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인 지하철 집중 배차시간을 앞뒤로 한 시간씩 늘려 오전 6시부터 10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내버스도 오전 6시에서 8시 10분 사이에 집중 배치해 수험생의 편의를 도모한다. 또, 수능일 수험생은 ‘수험생 무료 수송’이란 안내문이 붙은 차량을 타면 수험장까지 무료로 갈 수 있다.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벌서 수능일이 코앞이네”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그날 아침 풍경 상상이 된다”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좋은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TV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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