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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故 김지훈 언급 “내가 신경 썼더라면…자책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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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故 김지훈 언급 “내가 신경 썼더라면…자책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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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故 김지훈에 대해 언급했다.

    11월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황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김지훈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난 임신 마지막 달이라 거동을 못 하고 있을 때였다. 그래서 그 소식을 바로는 몰랐다”며 “발인 전날 어떤 기자분이 장례식장에 안 오냐고 전화를 하셔서 그 때 알았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 어딘가에 그 친구가 살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마음이 많이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같이 활동했던 멤버 중 유일하게 계속 연락했던 친구였는데 서로 생활하면서 바쁘다보니 연락이 뜸해져 미안하다”며 “TV 보면서 그때 활동했던 친구들이 나오면 지훈이에게 미안하다. 내가 조금만 더 신경 썼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자책감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90년대 황혜영과 투투로 활동하던 김지훈은 지난해 12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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