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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몸무게, 발레할 당시 39kg 고백… “너무 재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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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몸무게, 발레할 당시 39kg 고백… “너무 재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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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방송인 박소현 몸무게 공개가 화제다.

    11월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박소현이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맹장이 터져도 미련하게 운동만 하는 보디빌더 친구 때문에 고민인 신청자의 사연을 듣던 중 “운동을 좋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발레도 했었다. 발레할 때 안 아픈 데가 없었다”며 “그래도 너무 재밌으니까 발레를 계속 했다”고 말했다.

    또 박소현은 “발레에 빠졌을 당시 몸무게가 39kg이었다. 주인공의 마음을 알 것 같다”며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하려면 지금부터 잘 관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소현 몸무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소현 몸무게, 정말 말랐다”, “박소현 몸무게, 와 진짜 놀랍다”, “박소현 몸무게,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KBS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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