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11월3일 크로스진 소속사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어려도 남자야’ 티저 이미지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에는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와 상민의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 뒤로 크로스진 멤버들의 모습이 일부 가려진 채 신비한 이미지를 연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녹음실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는 크로스진은 이날 타쿠야와 상민의 이미지 컷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의 이미지 컷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을 알려 컴백 전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크로스진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이번 크로스진 새 앨범을 위해 음악적으로나 비쥬얼적으로 더욱 성장한 크로스진 멤버들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크로스진 새 디지털 싱글 ‘어려도 남자야’는 이달 1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사진출처: 크로스진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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