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이 상승세다.
10월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는 전국기준 시청률 34.6%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8.6%보다 5.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의 생일에 이어 항상 자신들만을 생각하는 차씨 삼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삼남매는 아버지 순봉(유동근)이 병원에 입원해있음에도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도 병원을 찾아오지 않았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흥미진진하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쓸쓸해 보인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더 올라갈 것 같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아버지 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자식 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 소송을 중심으로 가족이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는 휴먼 가족 드라마다. (사진출처: KBS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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