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빠 어디가’ 김성주-민율 부자가 프랑스 부자의 등장에 당황했다.
10월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과 아빠들이 외국인 부녀, 부자와 함께 떠나는 ‘글로벌 특집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민율 부자는 프랑스에서 온 자비에-미아 부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여행에 앞서 자비에와 통화에 나선 김성주는 갑자기 쏟아지는 불어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할 줄 아는 말이라고는 ‘봉주르’밖에 없었기 때문.
다행이 자비에는 영어를 구사 할 줄 알았고, 김성주는 더듬더듬 서툰 영어로 대화를 이어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민율은 외국인 친구를 만난다는 생각에 기대감에 부푼 표정을 지어보여 더욱 폭소케 했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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