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미란다 커, 명품 예물 브랜드 뮈샤 ‘비녀’에 흠뻑 빠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란다 커, 명품 예물 브랜드 뮈샤 ‘비녀’에 흠뻑 빠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혜진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한국의 전통 장신구인 비녀에 관심을 나타냈다.

    10월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방한한 미란다 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 날, 리포터 김엔젤라는 미라다 커의 방한을 기념하며 한국의 전통 장신구인 비녀를 선물했다. 이어 비녀를 선물로 받은 미란다 커는 큰 관심을 나타내며 그 자리에서 비녀를 멋지게 착용했다. 처음 해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비녀를 아름답게 소화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가 착용한 비녀 아름답다~”, “한국 문화 사랑하는 미란다 커 매력 넘쳐”, “비녀는 어디 제품?”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방송에서 선보인 비녀는 명품 예물 주얼리 브랜드 뮈샤의 제품으로 한글, 무궁화 꽃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로 한글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또한 최근 홍콩 하버시티에 국내 주얼리 최초로 입점, 현지인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출처: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뮈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스트릿 패션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만난 그녀들’
    ▶ 가을, 아우터로 男子의 스타일을 이야기 하다
    ▶ ‘낮과 밤이 다른’ 여자의 스타일링
    ▶ 옷 좀 입는 그녀의 스타일이 궁금하다 - 허가윤 편
    ▶ 손예진 vs 한선화, 청순 스타일링의 승자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