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미생’ 강하늘 “드라마 제작 소식 듣고 꼭 참여하고 싶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생’ 강하늘 “드라마 제작 소식 듣고 꼭 참여하고 싶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예나 기자] 배우 강하늘이 ‘미생’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0월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제작발표회에는 김원석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하늘은 ‘미생’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미생’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었다. 드라마로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드라마에 대한 강한 팬심도 있었지만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원작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항상 매 장면을 촬영하기 전 고민이 된다.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내가 잘 표현하고 있는건가 싶다”며 “보는 분들이 내가 느끼는 느낌을 잘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극중 강하늘이 맡은 장백기는 완벽한 입사 스펙을 갖춘 캐릭터로 정갈한 헤어스타일과 무테 안경 등 엘리트 신입 사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갑’들의 전쟁터인 현실 세계에 던져진 까마득한 ‘을’의 고군분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회사원들의 눈물겨운 우정 이야기를 다룬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17일 첫 방송.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