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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시청률 33.8%기록…토요일 전 방송 통틀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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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시청률 33.8%기록…토요일 전 방송 통틀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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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왔다 장보리’가 지상파 및 케이블과 종편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0월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달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왓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는 전국기준 시청률 3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7.3%보다 3.5%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주말극 1위와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연민정(이유리)이 최후의 보루였던 아이를 유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경합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레 피를 흘리며 아이를 유산한 연민정은 오열하며 인화(김혜옥)에게 “유산했다는 사실을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왔다 장보리’ 시청률을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시청률 끝내주네” “‘왔다 장보리’ 시청률 늦게 방송되도 인기는 식지 않는구나” “‘왔다 장보리’ 시청률 역시 드라마계의 황제” “‘왔다 장보리’ 시청률 오늘도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BS2 ‘가족끼리 왜 이래’는 20.7% SBS ‘기분좋은날’은 4.9%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MBC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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