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모터쇼]폭스바겐, 파사트 PHEV 'GTE' 최초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모터쇼]폭스바겐, 파사트 PHEV 'GTE' 최초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스바겐이 파리모터쇼에 파사트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종 '파사트 GTE'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파사트 GTE는 파사트 세단과 왜건형 에스테이트에 최초로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적용한 차다. XL1, e-업!, e-골프, 골프 GTE 등과 함께 향후 그룹 전기차 전략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다. 출시 시점은 내년 하반기 예정이다.






     새 차는 앞바퀴굴림으로, 최고 218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유럽 효율측정 방식 NEDC에 따른 효율은 ℓ 당 50㎞,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1,000㎞다. 배터리 완충 상태에서 외부 온도가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항상 100% 전기차 모드인 'E-모드'에서 시동이 걸린다. 'E-모드'는 전기모터만으로 최대 50㎞까지 달릴 수 있다. 최고 시속은 220㎞이며 'E-모드'에서는 시속 130㎞까지 낼 수 있다.





     주행모드는 E-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배터리 충전, GTE 등 총 네 가지다. 다기능 디스플레이에서 활성화된 모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카넷 e-리모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에서 차의 배터리 충전과 온도 조절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현재 배터리 잔량, 최근 주행 데이터, 마지막 주차 위치 등도 확인 가능하다.


    파리=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모터쇼]닛산, 유럽 전략 해치백 펄사 선봬
    ▶ [모터쇼]인피니티가 제안하는 플래그십의 미래는?
    ▶ [모터쇼]벤틀리 정점에 선 차, 뮬산 스피드
    ▶ [모터쇼]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카 '아스테리온' 공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