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여유만만’ 이정민 아나운서 집 공개가 화제다.
10월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정민 아나운서 집은 어린 자녀들을 위해 거실 가득 아이를 위한 장난감이 놓여 있었다. 특히 거실 한 쪽 벽면이 통유리로 돼 있어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정민은 집 공개에 이어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방송 화장은 두껍다 보니 3중 4중 세안을 해야 한다.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여유만만’ 이정민 아나운서 집 공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민아나운서 집, 탁 트인 전망 부럽다” “이정민아나운서 집, 옛날부터 궁금했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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