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이 매점에서 골든벨을 울렸다.
9월2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남은 윤도현이 반 친구들에게 치킨을 쏘자 부러움의 눈빛을 보냈다.
한달 수입이 10만원으로 알려진 강남은 “나도 돈만 있으면 사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은 강남에게 카드를 빌려주겠다고 제안했고, 강남은 “8년 할부도 되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그는 같은 반 친구들을 데리고 매점으로 가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남은 “생전 해보지 못했던 일을 해보니 손에서 땀까지 났다”며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흥해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친구들 위하는 마음 예쁘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앞으로 더 잘 될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사진출처: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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