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유엔 식량지원 축소, 11월 지원 60%까지 떨어져…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엔 식량지원 축소, 11월 지원 60%까지 떨어져…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유엔 식량지원 축소 소식이 알려졌다.

    9월17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존 깅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 국장은 자금 부족을 들어 시리아 난민들에 대한 식량지원 규모가 대폭 줄어들 것을 예고했다.


    존 깅 국장은 “10월이 되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전달량은 지금의 60% 수준이 될 것이고, 11월에는 40%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가운데 북한은 식량 지원을 위한 작황 조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게 버 WFP 대변인은 RFA에 “북한이 국제기구의 현장 조사를 거부해 매년 곡물 수확기에 북한에서 진행하던 작황 조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황 조사는 못 하게 됐지만, 북한의 식량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북한 당국과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엔 식량지원 축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엔 식량지원 축소, 사람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유엔 식량지원 축소, 자금난이 문제구나 기부해야겠네” “유엔 식량지원 축소, 북한은 왜 거부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WFP)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