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6.13

  • 44.88
  • 0.86%
코스닥

1,158.18

  • 6.23
  • 0.54%
1/2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개화 ‘그대에게 행운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개화 ‘그대에게 행운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알려진 가시연꽃 개화 소식이 화제다.

    최근 충청남도 홍성 역재방죽공원에서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모습을 드러냈다.


    가시연꽃은 수련과에 속하는 1년생 수초로 가시연꽃속을 이루는 단 하나의 종이다. 특히 가시연꽃은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돼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시연꽃은 자체가 흔치 않은 데다 개화한 가시연꽃을 보기란 워낙 어렵기 때문에 주로 백 년 만에 피는 꽃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의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을’이며 이는 개화된 가시연꽃을 발견하는 것이 행운이기 때문이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개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 년 만에 피는 꽃, 정말 신기하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MBC 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