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국 방문에 기쁜 마음을 표했다.
9월1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과 엄마 야노시호가 함께 한국을 방문하기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추사랑에게 한국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을 질문했다. 이에 추사랑은 “뽀로로를 만나고 싶다. 안녕 뽀로로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 추성훈이 집에 들어오자 추사랑은 배를 내밀고 기쁨의 퐁퐁퐁 댄스를 선보였다. 추사랑은 자신의 배를 가리키며 “북이야:라고 말해 추성훈과 야노시호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추성훈은 사랑이가 한국에 가서 “대한 민국 만세랑 서언이 서준이랑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며 “유토말고 다른 남자도 만낫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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