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가 신형 쏘렌토 1호차 주인공으로 현역 특전사인 이영석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3일 기아차에 따르면 선정 이유는 신차의 개발 방향이 특전사와 잘어울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영석 씨가 구입한 쏘렌토는 은빛 플래티늄 그라파이트 색상의 2.0ℓ 프레스티지(2,985만원)으로, 회사는 이영석 씨에게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1호차 주인공 선정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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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석씨는 "예전 쏘렌토 1세대를 타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던 만큼, 이번 쏘렌토가 선사해 줄 다양한 즐거움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쏘렌토의 계약대수는 사전계약 포함, 누적 9,000대를 돌파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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