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이적이 마추픽추 앞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8월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윤상, 이적, 유희열이 페루 여행의 마지막 일정 마추픽추에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마추픽추 경관을 보고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이적은 “울 줄은 몰랐다. 그냥 아름다운 경관 이지 않느냐. 그런데 그걸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 잘 우는 사람이 아닌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 유희열 역시 “내가 왜 우는지 몰랐는데 울고 있더라. 그런데 의미를 조금 알게 됐던 것을 옆에 보니 적이가 있고 상이 형이 있더라. 청춘의 도입부에 그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윤상 또한 눈물을 쏟으며 “무슨 기분이 이러지”라며 마추픽추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출처: 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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