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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루게릭병 환자 가족 입장으로 본 아이스버킷 챌린지 “활성화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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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루게릭병 환자 가족 입장으로 본 아이스버킷 챌린지 “활성화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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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개그맨 김구라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8월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서장훈이 지목해 동참했다”고 운을 띄웠다.

    앞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 속 김구라는 “나에게 아이스버킷이 의미가 깊은 게 아버지가 실제로 루게릭병으로 8년간 투병하다 돌아가셨다”고 밝힌 바 있다.


    김구라는 “아버님이 그 병을 앓았던 가족으로서 환자 분들도, 그리고 가족도 정말 힘들다. 박승일 선수 역시 그간 개인적으로 루게릭병을 알리기 위해 노력을 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진짜 환자 가족 분들은 아이스버킷을 하며 낄낄대고 웃는다고 해도 곡해해 받아들이는 분은 없을 것 같다.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사진출처: JTBC ‘썰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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