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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플라잉 요가 중 “섹시한 바디라인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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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플라잉 요가 중 “섹시한 바디라인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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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람 기자] 카라의 전 멤버 니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근황 사진 한 장이 화제다.

    8월22일 오후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전신을 해먹에 의지 한 채 거꾸로 매달려 여전한 건강미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완벽한 수직 자세를 성공한 그는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와 팬츠로 타이트한 요가 패션의 섹시함 또한 선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니콜 몸매 레전드다”, “요가복 너무 잘 어울린다”, “근황사진 더 보고 싶다”, “괜히 날씬한 몸매가 유지되는 게 아닌 것 같다” 등과 같은 여러 찬사를 보였다.


    한편 니콜은 소속사 전속계약 만료 이후 1월 카라를 탈퇴하고 미국으로 갔으며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왔다. (사진출처: 니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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