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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용감한 형제, 포클레인으로 건물 부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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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용감한 형제, 포클레인으로 건물 부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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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모바일 메신저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를 언급했다.

    8월12일 방송될 SBS ‘매직아이’에서는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신종 폭력과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용감한 형제는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기에 앞서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카카오톡 프로필에 ‘진짜 힘들었다, 이제 다시 시작이야’라고 올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그는 “그 글을 보고 오해한 일부 가요 관계자들이 ‘용감한 형제 부도났나보다’ ‘용형 빚더미에 앉았다더라’ 등의 헛소문들을 퍼트렸다”고 밝혔다.


    이런 소문이 일파만파 번지면서 소속가수와 직원들까지 의심과 위기감에 시달리는 지경이 되자 용감한 형제는 “너무 화가 나서 있던 건물을 포클레인으로 다 부숴버리고 중축 중인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며 “‘이제 밥 안 먹어도 배부르다, 건물 새로 올라간다’라는 글로 헛소문을 해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2014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신곡을 매달 1곡씩 총 10곡 10팀의 아티스트와 매달 1곡씩 신곡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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