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슈퍼문, 10밤 뜰 예정…평소보다 30%이상 빛나는 달이 온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퍼문, 10밤 뜰 예정…평소보다 30%이상 빛나는 달이 온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슈퍼문’이 뜬다.

    천문학계에 따르면 10일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이 접근, 평상시 달보다 더 크게 보이는 슈퍼문이 뜨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문이란 달이 지구에 14% 정도 가까이 근접하기 때문에 보통 때의 달 보다 30% 이상 밝게 빛나 보이는 것을 말한다.

    또 슈퍼문이 나타난 다음날인 11에서 13일 사이에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밤하늘에 쏟아질 전망이다.


    이에 미항공우주국(NASA)의 마셜우주비행센터는 12일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실시간으로 생방송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 혜성(Comet Swift-Tuttle)이 지나간 자리를 지구가 통과하면서 혜성이 남긴 부스러기들이 유성우로 내리는 현상이며, 한꺼번에 100개의 유성우가 쏟아지기도 한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문, 기대된다” “슈퍼문, 빨리 왔으면 좋겠다” “슈퍼문, 꼭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