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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나영석 PD, 윤상-유희열-이적 버리고 도망 “자유여행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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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나영석 PD, 윤상-유희열-이적 버리고 도망 “자유여행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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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나영석 PD가 이적 유희열 윤상에게 몰래카메라 작전을 펼쳤다.

    8월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가수 윤상, 유희열, 이적이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숙소에 간 유희열은 편지 한 장을 발견했다.

    편지에는 나영석 PD의 자필로 “우린 먼저 떠나니 12시간 동안 자유여행을 하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특히 나영석 PD는 카메라 사용법 까지 그림과 함께 자세히 기재해 놓아 윤상, 유희열, 이적이 치를 떨게 만들었다.

    이어 윤상, 유희열, 이적은 이럴 줄 알았다며 체념한 뒤 카메라를 시험 사용해보고는 잠을 청했다.



    이후 다음 주 제작진 없이 자유여행을 하게 될 세 남자의 모습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꽃보다 누나’에 이어 연예인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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