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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경기장과는 또 다른 모습… ‘여신 자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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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경기장과는 또 다른 모습… ‘여신 자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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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희 기자] 8월5일 오후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KBSN 정인영 아나운서가 경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던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 전 KBSN 정인영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기다리며 땀을 닦고 있는 모습이 주목을 받은 것.


    정인영은 7월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티셔츠를 입고 찍은 여신 미모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상큼하고 발랄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그간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보였던 절제된 매력과는 상반된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인영 볼수록 예쁘다”, “여자가 봐도 여신이다”, “정인영 아나운서 야구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진다”, “정인영 아나운서 때문에 야구팬 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정인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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