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룹 엠파이어가 1주년을 맞이해 팬들을 위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신 ‘한류돌’로 급부상중인 엠파이어는 현재 하와이, 일본, 필리핀, 중국 등 해외 각지를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중이지만 1주년과 같이 중요한 기념일은 그냥 지나갈 수 없다는 듯 깜짝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감회가 굉장히 새롭다. 1년뿐만 아니라 10년까지 함께하며 기쁨을 주고 싶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났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달라”,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이들의 인사는 평범했지만 진심이 가득했다.
물론 평범하지 않은 순간도 있었다. 영상 시작부터 허리를 굽힌 채 90도로 인사하고 있던 티오에게 유승이 “내년에는 정신 좀 차렸으면”이라는 비난을 던진 것이다. 더욱이 티오는 모두가 함께 끄려던 촛불을 먼저 끄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멀리서 응원하는 해외팬들을 위한 인사도 잊지 않고 전한 엠파이어는 앞으로도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하며 여전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출처: 엠파이어 10주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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