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3

계은숙, 리스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엔카의 여왕에게 무슨일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계은숙, 리스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엔카의 여왕에게 무슨일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계은숙이 리스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8월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는 고가의 외제차를 리스해 대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가수 계은숙과 지인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계은숙은 지난 4월 강남의 한 외제차 매장을 찾아 시가 약 2억원 상당의 포르셰 마나메라 모델을 리스로 구입했다.

    계은숙은 계약당시 공연 출연료 2억 원을 지불한다는 허위 문서를 보여주고 한 달에 300여만 원 가량의 리스대금을 캐피탈 업체에 지불하기로하고 차량을 받았다.


    그러나 계은숙은 차량을 리스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리스차량으로 사채업차에게 돈을 빌리는 한편, 리스 대금은 지불하지 않아 리스 캐피탈 업체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엔카의 여왕’이라고도 불리우던 계은숙은 2008년 8월 일본에서 강제 추방돼 물의를 빚은 바 있다.



    계은숙의 사기 혐의 기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계은숙, 뭐든 평생 가는 건 없구나” “계은숙, 충격적이다” “계은숙, 돈 많이 벌었을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열린 음악회’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