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진 인턴기자] 배우 송선미가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월3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는 송선미, 이영자, 요리연구가 임지호가 지리산으로 먹거리를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선미는 “먹는 것을 좋아해 일주일에 한두 번은 시댁에 가서 시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을 먹는다”며 “만든 사람의 정성을 느끼면 힐링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이영자는 “마음이 불편하면 잘 안 가는데 시어머니가 굉장히 편안하게 해주시나보다”고 물었고, 송선미는 “언제든 부담 없이 갈 수 있다”며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보기 좋네”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고부간의 갈등이 없나보군”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여전히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식사하셨어요’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