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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최여진, “키 크면 위에서 키스해주면 된다”…모델만 가능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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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최여진, “키 크면 위에서 키스해주면 된다”…모델만 가능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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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마녀사냥’ 최여진이 큰 키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8월1일 JTBC ‘마녀사냥’에는 최여진이 게스트로 등장해 허심탄회하게 연애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여진은 MC한혜진과 함께 키가 커서 불편한 점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자신보다 키가 큰 남자를 만나본 적이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최여진은 “있다”며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


    최여진이 “키가 크면 여자가 어깨동무 해주기, 위에 키스해주기 등을 할 수 있다”고 말하자 한혜진은 “그게 뭐가 좋겠나. 뭐든지 내려다 봐야 더 예뻐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최여진은 “그래서 술 먹고 절대 취하면 안 된다. 들어다 줄 사람이 없어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여진은 MBC ‘라디오스타’에서의 발언으로 인해 한혜진에게 사과의 말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여진의 키 큰 여자의 연애법에 네티즌은 “최여진, 키가 커도 문제가 되긴 하네” “최여진, 그래도 큰 게 좋다” “최여진, 나도 저렇게 커 봤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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