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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우먼을 위한 ‘그루밍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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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우먼을 위한 ‘그루밍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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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인 기자]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오피스 우먼들에게 스타일이란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잦은 미팅,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만 하는 오피스 우먼에게 스타일은 자신을 소개하는 또 하나의 언어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오피스 우먼들은 패션,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잠깐 잠깐 보이는 손끝 네일아트까지. 어느 것 하나 지나칠 수 없다. 그루밍 또한 능력 있는 오피스 우먼이 되는 방법을 짚어본다.

    Check list 1. 스타일



    쓰리피스 정장, 무릎까지 오는 스커트가 떠오르는 정형화 된 오피스룩은 지난지 오래다. 매니시하면서도 섹시하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이 출시되어 슬릭한 팬츠, 캐주얼한 팬츠를 활용한 비즈니스 캐주얼룩 등을 연출할 수 있게 됐다.

    블랙&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느낌을 주고 파스텔 톤 스타일링은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낸다.



    Check list 2. 네일아트


    오피스우먼의 손은 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나 많은 사람들이 손 끝에서 그의 캐릭터를 판단한다는 사실을 잊지말 것.


    뉴트럴 컬러, 파스텔 컬러로 한 듯 안 한 듯 깔끔하게 연출하는 것도 좋지만 핫핑크, 레드 컬러를 활용해 카리스마를 강조해 보는 것도 좋다.

    차갑고 정돈된 화이트 키보드 위의 핫핑크 네일, 무심하게 움켜 쥔 클러치 위의 강렬한 레드 네일은 오피스 우먼만이 연출 할 수 있는 치명적인 섹시함이 아닐까.


    √ Editor Pick


    패션 스타일링: 왼쪽부터 미샤 페미닌 니트 드레스, 미샤 유니크 패턴 드레스, 미샤 플라워 레이스 카디건
    메이크업 & 네일: 왼쪽부터 반디 핫핑크, 반디 리얼 레드 다이아, 반디 스노우 화이트, 슈에무라 탑코트 파우더, 바비 브라운 쉬머 워시 아이 섀도우 베이지
    (사진출처: 반디, 미샤, 슈에무라, 바비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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